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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선언문
2018년은 현대약품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의 효과적인 운영을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의 CP긍급평가에서 제약업계 최고 수준인 AA등급을 획득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 2007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지속적으로 최고경영자의 자율준수 의지 천명과 임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우수자에 대한 포상규정과 위반자에 대한 엄정한 제재규정을 마련하고 준법경영, 윤리경영의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 공정거래, 부패방지 등에 대한 법적, 제도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처벌 수위 또한 한층 높아지고 있어 준법경영, 윤리경영은 회사의 성장과 생존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은 공정한 시장 질서를 지켜, 개인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리스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최고경영자 이자 자율준수관리자로서 앞으로도 시스템과 매뉴얼에 근거한 운영, 교육과 전파, 규정준수 여부에 따른 포상과 엄정한 제재를 통해 제약업계 최고 수준의 CP 운영체계에 만족하지 않고 준법경영, 윤리경영의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2019년도에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위해 신속하게 표준절차를 도입, 정착을 추진하겠습니다.

투명한 기업 정신을 지향하는 최고경영자의 철학을 담아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임직원 여러분들의 준법경영, 윤리경영 실천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2018년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
준법경영 CEO 메시지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화목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최근 임직원 대상으로 현대약품 기업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가 있었고, 많은 임직원분들이 ‘정도영업을 추구하는 회사’ 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노력이 기업문화에 뿌리내린 결과라고 생각되어 경영진으로써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는 변함이 없을 것이며, 교육과 시스템구축에 아낌없는 투자를 할 것입니다.

얼마전 2019년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이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90여곳 240여명의 제약인, 보건복지부 과장, CP전문 변호사들이 참석하여 최근의 제약산업의 현황과 이슈등에 대해 논의하였고

여기서 발표된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해 보면

첫째, 정부기관간 정보공유 및 사건 이첩으로 리베이트에 대한 전방위적 조사
둘째. 의약품 채택 또는 처방증대 뿐만 아니라 처방유지와 관련된 반복된 수수에 대해서도 엄격해진 재판부 판결
셋째, 리베이트를 제공한 임직원에 대한 약사법, 의료법뿐만 아니라 형법, 공정거래법, 법인세법 처벌 가능
입니다.

최근의 리베이트는 검찰 경찰은 물론 공정위, 국세청, 보건복지부, 식약처등이 모두 동원되는 강도 높은 조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의약품의 신규 및 처방증대와 관련이 적으면 처벌을 면하기도 했지만, 대법원의 판결은 거래가 유지된다는 것만으로도 불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약사법과 공정경쟁규약에 따라 제품설명회나 학술대회지원, 강연의 요건을 갖췄다고 하더라도 실체가 리베이트의 성격이라면
리베이트라는 의미 입니다.

리베이트를 제공한 임직원에 대해서는 업무상횡령, 뇌물죄등을 적용하여 처벌이외에도 의료인에게 제공한 리베이트 금액에 대해 회사에 배상해야 된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제약업계 리베이트에 대해서는 사회가 더욱 엄격하게 지켜보고 있고 기대치도 높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경쟁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당사는 올해안에 국제표준인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인증획득을 위해 5월 내부심사원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시스템화되고 보다 강화된 윤리경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선정된 내부심사원분들은 윤리경영의 선봉이라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ISO37001의 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2019년 5월 2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절이 봄으로 바뀌면서 우리의 주변 환경도 점차 계절에 맞게 바뀌고 있습니다.

제약업계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고치고 보완하면서 CP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통해 환경을 변화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 대한 사정당국의 조사는 끊임없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D사, J사에 이어 지난달에는 G사까지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또다른 D사는 최근까지도 불법적인 행위를 한 정황이 기사를 통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제약업계의 등급평가, ISO37001등의 자정노력에 대해서는 보여 주기식 행동들이고 실제로는 과거와 별다른 변화가 없다는 비판적인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 사회적 인식도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우리 현대약품은 그동안 준법경영, 자율준수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사회가 기업에 요구하는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노력을 진행해야 합니다.

의료인에 대한 경제적이익 제공에 대해서는 그 방법과 그에 다른 증빙확보는 철저하게 적법한 법위안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책임자들은 이를 상시 모니터링하여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고 리스크가 있는 도매상이나 CSO에 대한 수수료에 대해서도 적절성에 대해 재평가하고 보완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어느 누가 보더라도 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보수적인 시각으로 정해져야 합니다.

CSO 활동에 대해서는 관련부서가 협조하여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교육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준법경영, 자율준수에 대해 끊임없이 강조하다 보면 임직원 여러분들은 이에 대한 피로감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준법경영, 자율준수는 회사의 생존이 걸린 근간이며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다시 한번 임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2019년 4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계절은 봄의 문턱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동안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계절이 변화하듯이 제약업계도 CP운영과 시스템 개발을 통해 과거의 모습을 탈피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국세청에 의해 종결된 제약사에 대한 법인통합조사건에 대해 감사원의 재검토 보고서가 지난 9월에 발표됨에 따라 5개 제약사에 대한 리베이트 관련 재조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고, 얼마전에는 D, J사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의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제약업계의 자정을 통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도 현실에서 보듯이 과거의 잘못했던 관행은 없앨 수도, 무마할 수도 없습니다.

어제는 오늘의 과거이며, 오늘은 내일의 과거입니다
지금 당장 준법경영, 자율준수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혹시라도 오늘까지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CP게시판의 뉴스클리핑이나 기사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안일한 생각은 개인 자신뿐만 아니라 회사에 크나큰 리스크로 돌아오고 있다는 현실을 다시 한번 인지하시고 자신이 하는 행동이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임원과 책임자들은 소속 담당자들과의 소통과 교육을 통해 리스크 방지를 위한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CP관련 부서는 교육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계속 보완 발전시켜 리스크에 대한 조기경보체계를 확립해야 합니다.

따뜻한 봄은 같이 노력하고 참여하는 구성원들과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3월 4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위해 힘차게 출발한 2019년이 어느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 발목이 잡혀 여전히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현재의 자정노력에 대해서도 여론의 차가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의 노력도 한조각의 잘못으로 무너질 수 있다는 점에서 대표이사이자 최고 자율준수관리자로서 항상 무거운 책임감과 우려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더욱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을 최우선 목표와 과제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도 이러한 대표이사의 의지를 인식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어떠한 사소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예방,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통제, 그리고 리스크 재평가로 이어지는 순환과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회사가 목표로 하는 투명성 확보, 준법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2018년 1월부터 시작한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 작성에 대해서는 투명한 회계처리가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CP규정에 따라 사전, 사후보고를 철저히 하여야 하며, 관련된 회계 증빙자료를 모두 확보하여야 합니다.

작년 감사원의 국세청에 대한 감사결과에서도 적법한 증빙자료가 없는 제품설명회는 리베이트로 간주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본인이 사용한 경비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지고 적법한 증빙을 확보하고, CP 관련부서는 전수조사를 통해 증빙자료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여 투명성 확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합니다.

CP운영규정 등 내부기준 및 법규에 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다가오는 민족 명절을 맞아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9년 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임직원 여러분들의 자율준수 실천 노력이 결실을 맺어 공정거래위원회의 등급평가에서 제약업계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하였습니다.

19회기 시작부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그동안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자율준수 관련 제도와 정책들을 개선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임직원 여러분들은 자율준수 실천의지를 공고히 해야 할 것입니다.

작년 하반기 국세청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식약처에 통보된 후 5개사중에서 D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고, 나머지 4개사들에 대한 조사여부가 업계의 큰 관심사항이 되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 중에서 이런 제약업계의 상황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 당사자야 말로 우리 현대약품의 가장 큰 리스크일 것입니다.

제궤의혈(堤潰蟻穴 ,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인해 무너진다) 처럼, 한 개인의 일탈행위가 우리 현대약품 모두의 노력을 무위로 만들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공고한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일상에서의 실천을 통해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회사가 추구하는 준법경영에 기반을 둔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대표이사의 준법경영에 대한 의지가 표명된 실천목표에 대해서는 중단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교육과 시스템 개선에 아낌없는 투자를 할 것이고, 우수자에 대한 포상강화와 위반사항에 대한 강력한 제제를 진행할 것입니다.

2019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중단 없는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에 임직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9년 1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 했던 2018년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에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현대약품은 CP조직 강화, 전문가 초빙 교육, 출장소별 방문교육과 시스템 보완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 목표를 달성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CP규정 위반사례가 없었고, 2018년 공정위 등급평가에서도 좋은 평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재 제약업계는 계속해서 발생하는 리베이트 이슈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관계당국에서는 제약업계에 대한 더 높은 투명성확보를 요구할 것이고, 국세청의 주도하에 강도 높은 조사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상황속에서 높은 투명성 확보, 회사가 추구하는 세계 일류화 달성, 준법경영에 기반을 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2019년 다음과 같은 실천 목표를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CP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임직원들의 CP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CP규정 우수사례와 위반사항에 대해 포상과 제재를 강화하고, 인사반영 비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자율준수담당자 제도를 확대하여 부서별 담당자를 임명하고 자율준수 실천에 책임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국제규격인 ISO 37001 (반부패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시스템을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임원과 책임자들이 앞장서는 문화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지속적인 교육지도와 각 부서의 리스크에 대한 평가를 실행하여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9회기가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준법경영, 자율준수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합니다.


2018년 1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CP등급평가가 현장방문평가를 끝으로 모두 끝났습니다.

그동안 현대약품이 해왔던 윤리경영에 대한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계속해서 제약업계 리베이트에 대한 이슈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K사는 42억대 리베이트 제공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고, 얼마전 감사원 지적에 따라 5개사에 대한 식약처의 재조사도 진행중입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당장 어제나 오늘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발생했던 일들로, 해당 제약사들은 최근 윤리경영 강화나 CP관련 규정을 엄정하게 진행하고 있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과거의 잘못이 현재의 크나큰 리스크로 돌아오고 있고,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사정당국의 움직임은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윤리경영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다시 확인하고,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이 본인도 모르는 일탈행위가 아닌지 확인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신의 활동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스스로 점검해봐야 하고 윤리경영에 대해 연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각부서의 자율준수담당자나 자율준수관리자의 도움을 받아도 좋을 것이고 제안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문의나 제안에 대해 어떠한 불이익도 없습니다.오히려 윤리경영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대해서는 매년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문의나 제안은 내년 인증을 준비중인 ISO 37001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ISO 37001은 전사적으로 각개인이 윤리경영의 주체가 되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을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년 11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연휴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계절은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지만, 제약업계는 아직도 리베이트라는 뜨거운 이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감사원에서는 B, J, H사 등의 수백억원대의 접대비에 대해, 제약사에서 제품설명회나 학술대회 지원경비등과의 관련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리베이트 성격의 약사법위반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리베이트 성격의 이익을 의료인에게 제공한 사실이 확인될 때에는, 의료인에게도 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식약처에서도 약사법상 위반협의가 확정될 경우 해당 제약사에게 의약품 판매정지나 기소의견 송치를, 복지부에 대해서는 약가인하등의 행정처분을 의뢰하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렇듯 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회사와 개인, 의료인 모두에게 커다란 위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법에서 허용하는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 한 건의 누락도 없이 충분한 증빙을 확보해야 하고, 법에서 일탈하는 어떠한 행위도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장에서 각 담당자와 해당 실장들은 윤리경영 의식을 가지고 이를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고, 유관부서들은 항시 모니터링을 통해, 혹시 발행할 수도 있는 개인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어떠한 일탈행위에 대해서도 선처는 없습니다. 회사 규정에 따라 엄격한 징계조치를 실시할 것이고 이것은 대표이사이자 최고 자율준수관리자의 의지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2018년 10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 몹시도 힘들었던 폭염이 이제는 점차 끝나가고 있습니다. 폭염에도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끝나가고 있는 폭염과 달리 제약업계 리베이트 이슈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리베이트 혐의로 행정처분 사전처분 통지서가 발송될 대학병원 의국 소속 의사가 총 93명인 것으로 파악되었고 앞서 검찰에서는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제약사 임원 3명과 CSO 업체 대표, 의약품도매상 임직원등도 입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이미지 쇄신을 위하여 많은 제약사들은 CP활동 강화와 ISO37001인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윤리경영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시스템을 따라오지 못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징계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H, C사등은 CP위반자에 대해 감봉,정직등의 조치를 내렸고 이러한 징계조치는 보다 더 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현대약품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직까지는 중대한 윤리경영 위반 사례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잠시라도 예방조치를 소홀히 한다면 윤리경영 위반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각자 윤리경영 준법경영에 대한 마음가짐을 확고히 하고 CP 관련부서는 사전, 사후모니터링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윤리경영, 준법경영은 지켜야 하는 규범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생활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며, 어떠한 일탈행위도 있어서는 안될 것을 당부드립니다.

2018년 9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날씨와 상관없이 제약업계는 연일 발생하는 리베이트 관련 사건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검찰에서는 M사와 관련하여 도매상과 CSO를 통한 리베이트 제공으로 의사와 CSO 대표등 70여명을 불구속기소를 하였고, 대구지역 도매업체들 역시 리베이트 제공으로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또한 리베이트로 인한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에서 탈락한 회사도 발생하였습니다.

현대약품은 공정경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노력에 대한 외부평가를 위해 CP등급평가를 준비해왔고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면담평가 및 현장평가등이 진행될 예정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부평가와 더불어 우리의 내부적인 준법경영에 대한 역량도 끊임없이 강화시켜야 합니다.

7월부터 전국 사무소별 준법교육 및 코마케팅사 CP 가이드라인 교육을 진행하였고, 8월부터는 온라인교육 및 고문변호사를 통한 전문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준법경영이 우리들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또한 8월19일은 현대약품‘자율준수의 날’입니다.
그 동안 회사의 준법경영 확립에 기여한 임직원을 선정하여, 포상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8월 폭염에 대비하여 여러분과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가기간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2018년 8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는 GDP 세계 12위, 무역규모는 세계 6위의 경제대국으로 저개발국가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을 정도로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 (CPI)는 2017년 51위 , 2018년 45위 입니다.

아프리카 르완다는 2017년 48위 였습니다.

세계적으로 반부패는 오래전부터 이슈였고, 이를 정치와 경제분야로도 연계하여 해당국가에 개선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우리나라도 여러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요구에 맞추기 위해 정부는 공공분야 에서는 청탁금지법을 강화하는 등 반부패개혁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제는 민간분야에도 반부패개혁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준법경영은 세계가 그리고 사회가 기업에 요구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고, 이 현상은 단기적인 유행이 아닌 장기적이고 영구적으로 지속될 것입니다.

단기간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성장과 생존을 위해서 항상 주의와 경계를 통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하며 이는 주관부서의 일이 아니라 개개인의 임직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책임과 의무인 것입니다.

준법경영은 때로는 느려 보이고, 귀찮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무관심할 수도 있으며, 본인만 법규를 준수함으로 다른 경쟁자에 뒤쳐진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4~5년전의 일탈행위로 인해 현재 큰 어려움에 직면한 회사들을 본다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기적인 일보전진 보다는 장기적인 큰 걸음을 위해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의 회사 방침에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립니다.

2019년 7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역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일교차가 커지고, 계절도 여름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작년 못지않은 폭염이 예고되고 있어 현대약품의 소중한 자산이며, 동반자인 임직원 여러분들과 가족분들 모두의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당사는 지난 2007년 CP를 도입한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교육을 통해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이 문화화 되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2018년에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CP등급평가에서도 업계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국제표준인 ISO 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인증을 위한 단계를 진행할 때입니다.

이미 우리가 실행하고 있는 절차와 내부통제 수단들이 구축되어 있어 도입과 운영 그리고 인증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절차와 내부통제 수단들을 ISO 37001과 융합하여 좀 더 발전된 현대약품 준법경영, 자율준수 실천 문화 정착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또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5월27일~28일 이틀간 ISO 37001 도입 정착을 위한 내부심사원 양성 교육이 있었습니다.

교육에 참가하신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인원만이 내부심사원이 아닙니다.

교육에 참가하지 않은 모든 임직원분들이 내부심사원의 소양을 갖춰야 할 것이고 내부심사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부심사원 교육을 수료하신 분들은 ISO37001 도입 취지와 내용에 대해 각자의 해당 부서에 전파해 주시고, 윤리경영의 선봉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19년 6월 3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개요
1. CP 운영의 미션 및 목표
    CP 운영 미션
        - 준법 윤리경영을 통하여 인류건강에 기여한다.
    CP 운영 목표
        - 사전예방 활동으로 윤리경영 정착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이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내부준법 시스템으로서 자율준수를 위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여 법 위반을 예방하고, 동시에 위반행위를 조기에 발견, 시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

※ 관련법규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하도급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표시 ·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도입목적은?
정부의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에 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현하며 대내외 신인도를 제고하고자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CP도입 7대 요건
1 최고경영자의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와 방침 천명
2 CP의 운영을 담당하는 자율준수관리자 임명
3 자율준수편람의 제작 및 배포
4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율준수교육 실시
5 내부감독체계 구축
6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 임직원에 대한 제재
7 문서관리체계의 구축
2019년 주요 실적
1월 ● 전자결재 프로그램 개선 (모바일 작성)
● 신입사원 CP 보수교육
● 2019년 상반기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전개
2월 ● 공정경쟁연합회 총회 참석
● 영업부문 사무소별 준법교육 ( 평가 및 재교육 실시 )
3월 ●윤리경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세미나 참석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CP 전문위원회 참석 ( 판촉물 금지 관련 대응 계획 )
●영업부문(OTC사업본부) 준법교육
4월 ●컴플라이언스 설명회 (공정경쟁연합회 주관)
●2019년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주관)
5월 ● ISO 37001 내부심사원 발대식
● 2019년 상반기 CP 포럼 참석 (한국공정거래연합회 주관)
● Novartis Compliance Day 참석
6월 ●ISO 37001 내부심사원 자격증 획득 (21명)
●임직원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임혜연변호사)
●2019.하반기 윤리경영 준수이행 각서 제출대상 전수 회수 완료

2018년 주요 실적
1월 ● 2018년도 준법경영 목표 및 추진 항목.
    전략,일정등 간부회의 발표및 순회 설명회
● 2018년도 윤리경영 아카데미(제약협회 주관)수강 내용, 전파 교육 완료
● 2018.상반 윤리경영 준수이행 각서 제출대상 전수 회수 완료
2월 ● 글로벌 제약사 컴플라이언스 교육 참석및 벤치마킹
    (3월 교육내용 추가 및 업무반영)
● 경제적 이익 제공 명세 입력 ERP 보완할 사항(1월시행)
    프로그램 수정 반영 완료
●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현황(2017.하반) 안내공시(증권거래소)
3월 ●2018년 제1차 CP전문위원회 참석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주관)
●CP가이드라인 및 경제적 지출보고서 변경사항 교육 완료
●경제적 지출보고서 입력 현황 점검 및 취약부서 보완완료
4월 ●2018년 상반기 cp 포럼 참석 (한국공정거래연합회 주관)
●2018년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주관)
5월 ●CCP 1급자격증 재인증 (1명)
●ISO37001 내부심사원 자격증 획득 (1명)
●반부패경영시스템 세미나 참석 (한국컴플라이언스 인증원 주관)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 개정판 발간(4차)
6월 ●임직원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임혜연변호사, 6/5)
●CP업무 협의 (다케다사)
●Novartis Compliance Day 참석
7월 ●영업부문 사무소별 준법교육 완료 ( 7/10~27)
●CP등급평가 신청서 접수 및 자료제출
8월 ● CP 전문위원회 참석 ( 8/22)
● CP 전략회의 진행 (IFPMA Code 변경)
● 2018년 자율준수 우수실 선정
9월 ● CP 전략회의 진행
    - 판촉물, 학회장소에 관한 KPBMA code 개정 내용 전파
● 2018년 자율준수 우수실 시상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 수료
10월 ● CCP 1급자격증 획득 (2명,공정경쟁연합회)
● 2018년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주관)
11월 ● 임원, 실장 대상 준법경영 교육 (임혜연 변호사,김상준 회계사)
● CP 온라인 교육 ( 청탁금지(김영란법) 그것이 알고 싶다 )
● 지출보고서 시스템 보완 (견본품 결제)
● CP 전문위원회 참석
12월 ● CP등급평가 AA 획득 (공정거래위원회)
● 임직원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임혜연변호사)
● 2018년 하반기 CP 포럼 참석 (한국공정거래연합회 주관)
● 현대약품 협력사(CSO) CP 교육

2017년 주요 실적
1월 ● CP 업무 협의(화이자)
2월 ● 증권 거래소 전자 공시 시행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반부폐경영시스템
● 2월 공정거래자율준수 편람 개정본 제작 및 배포(2차)
3월 ● 20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 선포식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우종식변호사)
● 자율준수담당자 부문별 위촉
● 공정거래 자율준수 협의체 발족
4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대표)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참가
● 청탁금지법 온라인 교육 실시(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
5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6월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강한철변호사)
● 제약협회 윤리경영 아카데미 교육
7월 ● CP등급평가 신청서 접수 및 자료제출
8월 ● CP 업무 협의 및 모니터링(다케다)
9월 ● CP등급평가 심층면접평가
10월 ● CP 가이드라인 요약본 배포 및 교육
11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최진용 과장)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제약협회 주최 윤리경영 워크샵 참가

2016년 주요 실적
1월 ● 영업부문 준법이행사항 현장모니터링 시행
2월 ● 자율준수프로그램 세부 매뉴얼 개정 (7개부문)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홍익대 국제연수원)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김양규부팀장)
7월 ● 한국제약협회 산하 CP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김양규부팀장)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청탁금지법 시행관련 전부문 교육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0월 ● 청탁금지법 소책자 제작/배포 (400부)
12월 ● CP팀 부서 강화(조직 및 인원 개편)

2015년 주요 실적
1월 ● 공정거래 자율준수 정착을 위한 교육 정례화(매월)
● 제약업 자율준수연구회 가입 및 활동
2월 ● 준법경영(CP) CEO 메시지 전파 (격월)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전수 모니터링(격주)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1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오상희과장)
12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2014년 주요 실적
8월 ● 자율준수관리자 변경 선임 기획재경본부 이석봉상무
● 제 2차 준법경영 강화 선포
● 8월 19일 자율준수의 날 제정
● 자율준수 편람 개정 (한국제약협회 기업윤리헌장/강령 반영)
9월 ● 영업부서 준법이행사항 사전/사후 모니터링 시행

CP 운영조직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보지부 한국제약협회 공정경쟁연합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공정거래_자율준수편람(4차_개정) 다운로드(zip)
공정거래_자율준수편람(4차_개정) 다운로드(pdf)

제1조 (목적)

제2조 (정의)

제3조 (적용 범위)

제4조 (자율준수관리자의 선임 및 운영)

제5조 (자율준수관리자의 권한과 의무)

제6조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조치 등)

제7조 (조사위원회)

제8조 (징계위원회와의 관계)

제9조 (준법서약서의 작성 및 제출)

제10조 (임직원에 대한 교육)

제11조 (정보제공의 기준)

제13조 (인터넷 웹사이트의 운영 및 홍보 활동)

제14조 (의약정보담당자)

제15조 (금품류의 제공)

제16조 (기부행위)

제17조 (학술대회의 개최 및 운영 지원)

제18조 (학술대회 참가지원)

제19조 (자사제품설명회)

제20조 (자문 및 강연)

제21조 (시장조사)

제22조 (시판후조사)

제23조 (시판후조사 외의 임상시험)

제24조 (전시·광고)

제25조 (견본품의 제공)

제26조 (환자지원)

제27조 (개인정보보호)

제28조 (규정의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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